
부산시 최초로 구군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지로 선정된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14년 9월 괘법동에서 문을 열어,
현재까지 서부산권 영유아 지원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관심 속에 센터는 꾸준히 발전해 왔으며,
2019년 9월에는 모라동에 영아 전용 발달 촉진 놀이터인 ‘아기성장터’를 개관했습니다.
그리고 2024년 10월에는 주례동에 가드너의 다중지능이론이 적용된
‘더자람터’를 새롭게 선보이고자 합니다.
사상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의 개별성을 존중하며 놀이를 통해
자신의 강점과 창의성,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상구와 함께 손잡고 지역 사회의 영유아를 위한
허브 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